오늘 ‘김건희 특검’ 등 ‘3대 특검법’과 ‘검사 징계법’ 등 처리 예정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오늘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서 '3대 특검법'과 검사징계법을 처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2시 이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3대 특검으로 불리는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을 처리할 것으로,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의원들에게 문자 알림을 통해 이를 알렸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유세 과정에서 "내란 종식을 위해 책임·동조자를 다 찾아내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특검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바 있고,
김건희가 연루된 의혹을 규명하자는 특검법이 윤석열 정부에서 수차례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으나, 매번 윤석열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 특검이 성사되지 않았으나, 이번엔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드디어 김건희 방패가 사라진 것이다.
이번에 김건희 특검이 개시되면 그동안 의혹만 난무했던 검건희 일가의 행태가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고속도로 조작은 물론,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관련 주가조작과, 체코 원전 관련 주, 캄보디아 공적 원조 차관 등까지 그동안 김건희를 둘러싼 의혹이 밝혀질 것인지 주목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오늘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서 '3대 특검법'과 검사징계법을 처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2시 이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3대 특검으로 불리는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을 처리할 것으로,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의원들에게 문자 알림을 통해 이를 알렸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유세 과정에서 "내란 종식을 위해 책임·동조자를 다 찾아내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특검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바 있고,
김건희가 연루된 의혹을 규명하자는 특검법이 윤석열 정부에서 수차례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으나, 매번 윤석열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 특검이 성사되지 않았으나, 이번엔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드디어 김건희 방패가 사라진 것이다.
이번에 김건희 특검이 개시되면 그동안 의혹만 난무했던 검건희 일가의 행태가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고속도로 조작은 물론,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관련 주가조작과, 체코 원전 관련 주, 캄보디아 공적 원조 차관 등까지 그동안 김건희를 둘러싼 의혹이 밝혀질 것인지 주목된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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