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메타버스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타버스 상담프로그램’은 9일부터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기존 대면 상담을 보완하고 익명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개인 영역(우울감, 불안감, 정서조절, 또래관계 등) ▲가족 영역(가족 내 의사소통, 가족 갈등 등) ▲학교생활 영역(결석, 학업 스트레스, 대인 관계 등) ▲생활습관 영역(비만, 금연, 금주, 게임, 도박 등) 등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시교육청이 위탁한 전문상담기관과 동부·서부·광산 위(Wee) 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상담실과 유사한 가상공간에서 아바타 또는 캐릭터 형태로 1 대 1 개인상담, 8명 이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전화(062-262-9130) 또는 학교 담임교사, 위(Wee) 클래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메타버스 상담프로그램’은 9일부터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기존 대면 상담을 보완하고 익명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개인 영역(우울감, 불안감, 정서조절, 또래관계 등) ▲가족 영역(가족 내 의사소통, 가족 갈등 등) ▲학교생활 영역(결석, 학업 스트레스, 대인 관계 등) ▲생활습관 영역(비만, 금연, 금주, 게임, 도박 등) 등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시교육청이 위탁한 전문상담기관과 동부·서부·광산 위(Wee) 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상담실과 유사한 가상공간에서 아바타 또는 캐릭터 형태로 1 대 1 개인상담, 8명 이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전화(062-262-9130) 또는 학교 담임교사, 위(Wee) 클래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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