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확대 조성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자살 예방 효과성이 검증된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따라 조성되는 마을이다.
은평구청을 시작으로 경찰, 소방, 주민센터 등의 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카페, 음식점, 마트, 병원 등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력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에는 안심마을 현판과 생명 존중 교육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02-356-8683)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 중이다”며 “자살 예방 캠페인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지킴이 교육을 확대해 자살률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자살 예방 효과성이 검증된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따라 조성되는 마을이다.
은평구청을 시작으로 경찰, 소방, 주민센터 등의 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카페, 음식점, 마트, 병원 등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력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에는 안심마을 현판과 생명 존중 교육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02-356-8683)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 중이다”며 “자살 예방 캠페인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지킴이 교육을 확대해 자살률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