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상대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통장협의회, 봉사단체협의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체육시설 및 도로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정원산업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박람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체육시설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구역별로 분담된 구간을 말끔히 정돈했다.
오종석 상대동장은 “정원산업박람회는 진주시를 대표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상대동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정비 활동은 정원산업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박람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체육시설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공공시설 주변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구역별로 분담된 구간을 말끔히 정돈했다.
오종석 상대동장은 “정원산업박람회는 진주시를 대표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상대동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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