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로타리클럽,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49대, 제27대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쌀 10kg, 250포(7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신임 차후섭 회장은 “클럽의 발전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작은 성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임 박미선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이 되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함안군수, 초청내빈 및 관계 기관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로타리클럽,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제48대 심창진 회장, 제26대 유춘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49대 신임 회장으로 차후섭, 제 27대 신임 회장 박미선씨가 취임했다.
함안로타리클럽,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신임 차후섭 회장은 “클럽의 발전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작은 성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임 박미선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이 되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함안군수, 초청내빈 및 관계 기관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로타리클럽,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제48대 심창진 회장, 제26대 유춘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49대 신임 회장으로 차후섭, 제 27대 신임 회장 박미선씨가 취임했다.
함안로타리클럽,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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