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무안군 무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미정)는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센터 전반에 대한 새 단장을 마쳤다.
센터는 지난 4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새 단장으로 ▲노후 전기·조명 교체 ▲벽체 리모델링 ▲휴게공간 조성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 개선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자활참여자와 직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립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군에서도 앞으로 자활사업의 내실화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10월 무안읍 불무로 38-9(구 치매안심센센터)로 이전했으며, 저소득층의 자활 의욕 고취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4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새 단장으로 ▲노후 전기·조명 교체 ▲벽체 리모델링 ▲휴게공간 조성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 개선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자활참여자와 직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립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군에서도 앞으로 자활사업의 내실화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10월 무안읍 불무로 38-9(구 치매안심센센터)로 이전했으며, 저소득층의 자활 의욕 고취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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