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청봉병원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6월 10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청봉병원을 진료지정병원으로 정하였으며, 청봉병원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및 임직원을 위한 건강상담, 치료서비스, 질병예방 등 다양한 의료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의료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청봉병원 이경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취약 계층인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을 약속해 주신 청봉병원 이경진 원장님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의료·복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청봉병원을 진료지정병원으로 정하였으며, 청봉병원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및 임직원을 위한 건강상담, 치료서비스, 질병예방 등 다양한 의료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의료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청봉병원 이경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취약 계층인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을 약속해 주신 청봉병원 이경진 원장님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의료·복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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