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오는 6월 16일(월)부터 매월 셋째주 월요일을 「수상레저기구 자가점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평택 관내 원·근거리에서 수상레저활동을 하는 신고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자율 안전점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자가점검의 날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출항 전 필수 점검사항 안내 ▲해양기상정보 및 안전수칙 ▲수상레저기구 자가정비 방법을 제공하며, 링크(URL)를 통해 상세한 점검 가이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정기적인 자가점검을 통해 수상레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여름철을 맞아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관할 주요 해수욕장 및 레저 활동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순찰 강화하고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제도는 평택 관내 원·근거리에서 수상레저활동을 하는 신고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자율 안전점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자가점검의 날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출항 전 필수 점검사항 안내 ▲해양기상정보 및 안전수칙 ▲수상레저기구 자가정비 방법을 제공하며, 링크(URL)를 통해 상세한 점검 가이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정기적인 자가점검을 통해 수상레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여름철을 맞아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관할 주요 해수욕장 및 레저 활동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순찰 강화하고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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