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3일 전 직원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개념과 윤리적 소비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조직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실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정무역의 정의와 필요성, 윤리적 소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공정무역 제품 소비 방법, 공정무역도시 시흥시의 사례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공정무역 초콜릿 활용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 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소비와 선택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공정무역 활동과 제품 구매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 내 공정무역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관내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 공정무역 원두 구매 확대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위탁 운영 중인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 소래너나들이센터를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공정무역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공정무역의 정의와 필요성, 윤리적 소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공정무역 제품 소비 방법, 공정무역도시 시흥시의 사례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공정무역 초콜릿 활용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 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소비와 선택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공정무역 활동과 제품 구매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 내 공정무역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관내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 공정무역 원두 구매 확대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위탁 운영 중인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 소래너나들이센터를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공정무역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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