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이 15일 계남면 화양리 일원에서 ‘계남면 실내체육관 준공식’과 ‘제35회 계남면민의 날’을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군수, 최한주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향우회원, 창원시 자은동 주민자치회, 군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새로운 체육시설의 탄생과 계남면민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면민의 장 등 시상,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회선언,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계남면 실내체육관은 2022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본격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국민체육진흥기금 16.5억 원, 도비 11억 원 등을 포함해 55억 원이 투입됐으며 8,842㎡의 부지에 건축면적 1,566㎡ 규모로 건립됐다.
체육관은 배드민턴 3코트, 배구 1코트, 탁구장을 갖춘 체육관동과 별도로 게이트볼장동을 포함하고 있고 사무실, 휴게실, 샤워실, 탈의실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면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준공식에서는 실내체육관 건립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김혁 주무관과 시공사인 ㈜이래종합건설 박정규 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훈식 군수는 기념사에서 “계남면민의 오랜 염원인 계남면 실내체육관 준공으로 면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개선과 둘레길 조성 등 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욱 활력 넘치는 계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군수, 최한주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향우회원, 창원시 자은동 주민자치회, 군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새로운 체육시설의 탄생과 계남면민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면민의 장 등 시상,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회선언,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계남면 실내체육관은 2022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본격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국민체육진흥기금 16.5억 원, 도비 11억 원 등을 포함해 55억 원이 투입됐으며 8,842㎡의 부지에 건축면적 1,566㎡ 규모로 건립됐다.
체육관은 배드민턴 3코트, 배구 1코트, 탁구장을 갖춘 체육관동과 별도로 게이트볼장동을 포함하고 있고 사무실, 휴게실, 샤워실, 탈의실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면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준공식에서는 실내체육관 건립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김혁 주무관과 시공사인 ㈜이래종합건설 박정규 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훈식 군수는 기념사에서 “계남면민의 오랜 염원인 계남면 실내체육관 준공으로 면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개선과 둘레길 조성 등 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욱 활력 넘치는 계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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