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7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주방정리 컨설턴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골목상권 소규모 음식점 주방정리 지원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컨설턴트단이 150㎡ 미만 소규모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주방 위생 진단부터 정리 시연, 수납 용품까지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위생 개선 프로젝트다.
서구는 컨설팅을 수행할 인력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을 선발하고 총 16시간의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전원이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실전형 컨설턴트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주방·식재료 보관장소·냉장고 등 위생 진단 ▲정리 시연 ▲위생 개선 방안 안내 등을 통해 업주가 스스로 위생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천 위주의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대상 업소는 주방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노령자나 여성 1인 운영 업소와 착한가게 등 사회공헌에 참여 중인 소규모 음식점을 우선 고려해 오는 7월 중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컨설턴트단이 150㎡ 미만 소규모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주방 위생 진단부터 정리 시연, 수납 용품까지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위생 개선 프로젝트다.
서구는 컨설팅을 수행할 인력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을 선발하고 총 16시간의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전원이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실전형 컨설턴트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주방·식재료 보관장소·냉장고 등 위생 진단 ▲정리 시연 ▲위생 개선 방안 안내 등을 통해 업주가 스스로 위생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천 위주의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대상 업소는 주방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노령자나 여성 1인 운영 업소와 착한가게 등 사회공헌에 참여 중인 소규모 음식점을 우선 고려해 오는 7월 중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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