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귀환을 알린 “성공적 데뷔전”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G7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복원을 알리며 세계 외교 무대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1박 3일 일정으로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G7 및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 대한민국이 내란을 이겨낸 세계 민주주의 선도 국가임을 알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트럼프는 18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핑계로 17일 급거 귀국하면서 양 정상간 회담은 무산됐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호주, 인도, 브라질, 영국, 멕시코, EU, 일본, 캐나다 등 9개국 정상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숨 가쁘던 1박 3일 일정을 소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19일 새벽 성남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G7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복원을 알리며 세계 외교 무대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1박 3일 일정으로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G7 및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 대한민국이 내란을 이겨낸 세계 민주주의 선도 국가임을 알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트럼프는 18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핑계로 17일 급거 귀국하면서 양 정상간 회담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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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호주, 인도, 브라질, 영국, 멕시코, EU, 일본, 캐나다 등 9개국 정상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숨 가쁘던 1박 3일 일정을 소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19일 새벽 성남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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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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