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청년 ‘행복UP클래스’ 활력 운영

- 6. 21일까지 7월 클래스 현재 참여자 모집 중, 청년 문화 속으로!

2025-06-19(목) 17:02
[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이 청년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부안청년UP센터 행복UP클래스가 청년 맞춤형 강의 구성과 높은 참여율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25년 행복UP클래스는 12명의 청년 강사가 기획·운영하는 총 50회 강의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개강해 6월 현재까지 35회의 강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약 300명의 청년이 다양한 문화 강좌에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오는 7월에는 ‘퍼스널컬러 진단’, ‘천연화장품 만들기’, ‘라탄 공예’ 등 청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인기 강좌 16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약 160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부안청년UP센터 인스타그램 및 ‘부안청년톡’ 포스트를 통해 가능하다.

행복UP클래스는 청년 강사가 직접 기획한 강의를 또래 청년에게 전달함으로써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군의 대표 청년 정책 프로그램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오는 7월까지 마무리되는 대로 청년 수요를 반영해 신규 프로그램을 준비해 연속성과 다양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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