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통령만 바뀐 것이구나...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검찰의 3차 출석 요구를 받자 바로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윤석열은 19일 경찰의 3차 출석 요구를 가볍게 무시하고 동네를 활보하고 있다.
지귀연은 내란을 일으킨 내란 수괴 윤석열을 풀어준데 이어 김용현의 보석을 결정했다.
김건희는 윤석열과 결혼하기 전부터 윤석열 선배 양모 검사 등을 등에 업고 잔고 조작, 양평, 아산, 도촌동 등 땅투기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을 저질러 왔으며, 이를 비호한 것으로 알려진 양모 검사가 변호사로 끈 떨어지자, “밥 많이 먹고 방구나 끼고 배 나온” 윤석열로 갈아탔다는 ‘찌라시‘는 거의 정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윤석열은 수많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은 부산저축은행 사태의 핵심이라는 의혹이 있는 者이다.
윤석열은 내란만 아니라 부산저축은행까지 수사해야 한다.
검찰은 김건희의 주가 조작 녹취를 확보하고도 김건희 특검이 출발하자 언론을 통해 흘리며 특검의 장도에 재를 뿌리고 있다.
김건희 특검이 겨냥하고 있는 김건희 16개 혐의는, 윤석열이 검사로 검찰총장까지 거치면서 덮기 시작해 지금의 규모에 이른 것으로,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폴란드 무기 수출 커미션, 캄보디아 ODA 등 윤석열이 손 댄 모든 분야까지 확대해야 김건희와 윤석열의 범죄가 제대로 드러날 것이다.
지금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 해병 특검에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내란을 일으킨 동기가 빠져 있는 것은, ‘윤 어게인’을 믿는 내란 세력이 남아 활개친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범죄는 그 범죄를 유발한 동기가 있다고 한다.
이번 특검에는 내란이라는 범죄만 있지, 윤석열과 김건희가 내란을 일으킨 동기가 빠져 있어, 이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
경찰과 검찰 요직에는 윤석열과 한덕수, 최상목, 이주호가 심어 놓은 ‘알박기 인사’들이 포진해 있다.
‘윤 어게인’을 믿는 이들이 조직적으로 윤석열과 김건희 범죄 동기를 덮는다면 이를 밝히기 위해서도 상당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검 재가 당시 참석한 내란 잔존 세력은 전부 반대했었다.
‘룸살롱 접대’ 의혹의 지귀연에 대한 파면 등 여론이 들끓어도 조희대의 조치는 아직도 없다고 한다.
김건희가 당일 바로 아산병원에 입원하자, 그렇지 못해서 가족을 잃은 사례들이 빗발치고 있으며, 김건희 특혜 입원에 아산병원에 대한 세무조사와 관련 의료진들에 대한 수사요구가 거세지는 등, 윤석열과 김건희가 활개치는 동안은 이와 관련된 민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한 사람만 바뀐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가 검찰의 3차 출석 요구를 받자 바로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윤석열은 19일 경찰의 3차 출석 요구를 가볍게 무시하고 동네를 활보하고 있다.
지귀연은 내란을 일으킨 내란 수괴 윤석열을 풀어준데 이어 김용현의 보석을 결정했다.
김건희는 윤석열과 결혼하기 전부터 윤석열 선배 양모 검사 등을 등에 업고 잔고 조작, 양평, 아산, 도촌동 등 땅투기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을 저질러 왔으며, 이를 비호한 것으로 알려진 양모 검사가 변호사로 끈 떨어지자, “밥 많이 먹고 방구나 끼고 배 나온” 윤석열로 갈아탔다는 ‘찌라시‘는 거의 정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윤석열은 수많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은 부산저축은행 사태의 핵심이라는 의혹이 있는 者이다.
윤석열은 내란만 아니라 부산저축은행까지 수사해야 한다.
검찰은 김건희의 주가 조작 녹취를 확보하고도 김건희 특검이 출발하자 언론을 통해 흘리며 특검의 장도에 재를 뿌리고 있다.
김건희 특검이 겨냥하고 있는 김건희 16개 혐의는, 윤석열이 검사로 검찰총장까지 거치면서 덮기 시작해 지금의 규모에 이른 것으로,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폴란드 무기 수출 커미션, 캄보디아 ODA 등 윤석열이 손 댄 모든 분야까지 확대해야 김건희와 윤석열의 범죄가 제대로 드러날 것이다.
지금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 해병 특검에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내란을 일으킨 동기가 빠져 있는 것은, ‘윤 어게인’을 믿는 내란 세력이 남아 활개친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범죄는 그 범죄를 유발한 동기가 있다고 한다.
이번 특검에는 내란이라는 범죄만 있지, 윤석열과 김건희가 내란을 일으킨 동기가 빠져 있어, 이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
경찰과 검찰 요직에는 윤석열과 한덕수, 최상목, 이주호가 심어 놓은 ‘알박기 인사’들이 포진해 있다.
‘윤 어게인’을 믿는 이들이 조직적으로 윤석열과 김건희 범죄 동기를 덮는다면 이를 밝히기 위해서도 상당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검 재가 당시 참석한 내란 잔존 세력은 전부 반대했었다.
‘룸살롱 접대’ 의혹의 지귀연에 대한 파면 등 여론이 들끓어도 조희대의 조치는 아직도 없다고 한다.
김건희가 당일 바로 아산병원에 입원하자, 그렇지 못해서 가족을 잃은 사례들이 빗발치고 있으며, 김건희 특혜 입원에 아산병원에 대한 세무조사와 관련 의료진들에 대한 수사요구가 거세지는 등, 윤석열과 김건희가 활개치는 동안은 이와 관련된 민원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한 사람만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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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