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군북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6월까지의 사업추진현황보고, 2025년 사업추진계획 및 공유냉장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학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소외된 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공공위원장 신평철 군북면장은 “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시는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6월까지의 사업추진현황보고, 2025년 사업추진계획 및 공유냉장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학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소외된 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공공위원장 신평철 군북면장은 “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시는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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