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봄 행락철과 ‘안전大전환’ 기간(3.17. ~ 6.13.) 동안 관내 유‧도선 34척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단 한 건의 해양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와 농무기 저시정, 기상악화 등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내 유‧도선과 선착장 등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이었다.
특히 관광 유선, 차도선 등 선박 유형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기동점검단’을 구성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해양경찰을 비롯해 지자체, 선박검사기관 등 민‧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선박설비, 항해‧통신 장비, 구명 및 소화설비 비치 상태, 수면하 부유물 감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기간 동안 유‧도선을 이용한 승객은 약 32만 명에 달했으며, 여수해경은 단 한 건의 해양사고도 없이 행락철 안전관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유‧도선은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와 농무기 저시정, 기상악화 등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내 유‧도선과 선착장 등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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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광 유선, 차도선 등 선박 유형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기동점검단’을 구성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해양경찰을 비롯해 지자체, 선박검사기관 등 민‧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선박설비, 항해‧통신 장비, 구명 및 소화설비 비치 상태, 수면하 부유물 감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기간 동안 유‧도선을 이용한 승객은 약 32만 명에 달했으며, 여수해경은 단 한 건의 해양사고도 없이 행락철 안전관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유‧도선은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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