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 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23일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119신고 폭주 사태에 대비한 전 지역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가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방침에 따라, 실제 상황에 준한 체계적 훈련으로 즉각적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대응 체계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이날은 소방본부와 전 소방관서 풍수해비상대응반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따른 119신고폭주를 가상하여 119신고접수 및 상황처리시스템을 실전과 같이 대응하고 숙달하는 훈련이었다.
○ 특히,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 모두를 일일이 확인하여 단 1명의 인명피해 건도 발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소방본부와 소방서가 119신고사항에 대한 교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는 상황처리에 중점을 두었다.
○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으로 올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119신고폭주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 임원섭 본부장은 “기후 변화로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이에 대비해 119신고접수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과 실전과 같은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며“올여름에도 인천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 이날은 소방본부와 전 소방관서 풍수해비상대응반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따른 119신고폭주를 가상하여 119신고접수 및 상황처리시스템을 실전과 같이 대응하고 숙달하는 훈련이었다.
○ 특히,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 모두를 일일이 확인하여 단 1명의 인명피해 건도 발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소방본부와 소방서가 119신고사항에 대한 교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는 상황처리에 중점을 두었다.
○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으로 올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119신고폭주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 임원섭 본부장은 “기후 변화로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이에 대비해 119신고접수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과 실전과 같은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며“올여름에도 인천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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