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트럼프, 앙골모아 대왕? 아돌프 히틀러...?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우려가 현실이 됐다.
지난 21일 트럼프는 이란의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을 벙커버스터와 순항미사일을 동원, 총 공격하면서 이스라엘의 선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은 한치 앞도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3차 대전의 시작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장기 집권으로 부정부패의 대명사가 된 네타냐후는 탄핵 직전 전쟁을 일으키면서 지금은 물러난 ‘날리면’에게 도움을 청했고, 전쟁 종식을 공약으로 내세운 트럼프는 오히려 전쟁을 확전으로 이끌면서 세계 1위 종교인을 자랑하는 이슬람은 더욱 단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대응할 것으로 보여, 세계 경제는 격랑에 휩싸일 것으로, 배고픈 국가에서 분쟁은 가속화되는 등 3차 대전의 단추는 트럼프가 누른 것이다.
*앙골모아 대왕: 중세 유럽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3차 대전을 일으킬 것으로 예언한 인물.
불의 대마왕으로도 불리며 그동안 히틀러가 앙골모아 대왕이라고 추정했으나 그에 가장 가까운 者은 트럼프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우려가 현실이 됐다.
지난 21일 트럼프는 이란의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을 벙커버스터와 순항미사일을 동원, 총 공격하면서 이스라엘의 선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은 한치 앞도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3차 대전의 시작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장기 집권으로 부정부패의 대명사가 된 네타냐후는 탄핵 직전 전쟁을 일으키면서 지금은 물러난 ‘날리면’에게 도움을 청했고, 전쟁 종식을 공약으로 내세운 트럼프는 오히려 전쟁을 확전으로 이끌면서 세계 1위 종교인을 자랑하는 이슬람은 더욱 단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대응할 것으로 보여, 세계 경제는 격랑에 휩싸일 것으로, 배고픈 국가에서 분쟁은 가속화되는 등 3차 대전의 단추는 트럼프가 누른 것이다.
*앙골모아 대왕: 중세 유럽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3차 대전을 일으킬 것으로 예언한 인물.
불의 대마왕으로도 불리며 그동안 히틀러가 앙골모아 대왕이라고 추정했으나 그에 가장 가까운 者은 트럼프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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