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동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참여예산사업 ‘조각상이 움직이는 수색 벼룩시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 주민 30팀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중고 물품, 직접 만든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움직이는 조각상 공연, 전통 놀이 체험, 비즈공예,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코너를 방문객에게 선보였다.
특히 움직이는 조각상 행위예술 공연이 큰 관심을 받았는데, 조각상 분장을 한 공연자와 방문객들의 상호작용이 이색적인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권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벼룩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자리를 넘어, 이웃과 교감하고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고덕환 수색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수색 초등학교와 주민자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 주민 30팀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중고 물품, 직접 만든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움직이는 조각상 공연, 전통 놀이 체험, 비즈공예,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코너를 방문객에게 선보였다.
특히 움직이는 조각상 행위예술 공연이 큰 관심을 받았는데, 조각상 분장을 한 공연자와 방문객들의 상호작용이 이색적인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권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벼룩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자리를 넘어, 이웃과 교감하고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고덕환 수색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수색 초등학교와 주민자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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