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낚시인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낚시용품 제조기업과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참여 기업들이 무상으로 협조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낚시인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낚시용품 포장에 구명조끼 착용을 권장하는 홍보 문구(OI)를 표기함으로써, 이를 접하는 낚시인들의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참여 기업은 국내 대표 낚시용품 브랜드인 ▲백경조침(BKC, 부산 소재)과 ▲다미끼크라프트(경기 안양 소재)로, 양사는 채비류, 루어 등 각각 200여 종, 50여 종의 낚시용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한편, 오는 7월부터는 에기(인조미끼)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해당 캠페인이 반영될 예정이다. 해당 품목은 연간 약 50만 개 이상 판매가 예상되어, 전국 낚시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 메시지 전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바다를 찾는 모든 낚시인이 ‘안전’이라는 기본을 늘 기억하길 바란다”며, “기업과 협력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명조끼 착용 문화가 보다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해양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참여 기업들이 무상으로 협조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낚시인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낚시용품 포장에 구명조끼 착용을 권장하는 홍보 문구(OI)를 표기함으로써, 이를 접하는 낚시인들의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참여 기업은 국내 대표 낚시용품 브랜드인 ▲백경조침(BKC, 부산 소재)과 ▲다미끼크라프트(경기 안양 소재)로, 양사는 채비류, 루어 등 각각 200여 종, 50여 종의 낚시용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한편, 오는 7월부터는 에기(인조미끼)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해당 캠페인이 반영될 예정이다. 해당 품목은 연간 약 50만 개 이상 판매가 예상되어, 전국 낚시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 메시지 전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바다를 찾는 모든 낚시인이 ‘안전’이라는 기본을 늘 기억하길 바란다”며, “기업과 협력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명조끼 착용 문화가 보다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해양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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