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부녀회는 2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품권 및 35만원 상당 물품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상품권 및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기부릴레이‘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봉사단체가 참여하여 54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으며, 올해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9개 단체가 기부릴레이에 참여하면서 현재까지 총 305만 원 상당의 성금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손혜숙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상품권 및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기부릴레이‘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봉사단체가 참여하여 54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으며, 올해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9개 단체가 기부릴레이에 참여하면서 현재까지 총 305만 원 상당의 성금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손혜숙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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