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은 지난 25일 한국어 교육에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한국어교원 양성과정(3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어교원은 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를 일컬으며,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려면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8월)에 응시·합격해야 한다.
이번 수료자는 총 14명으로, 수료자들은 3월부터 6월까지 주 3회 이론수업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된 필수이수시간 120시간을 포함한 총 141시간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강사진은 동신대학교 국제한국어학과 교수와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및 실습을 제공하였다.
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나주시민들의 자기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늦은 저녁 시간까지 운영에 힘써준 도서관 및 강사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수업을 토대로 필기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열의를 다졌다.
박진수 관장은 "앞으로도 한국어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도서관은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중 최초로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교육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의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어교원은 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를 일컬으며,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려면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8월)에 응시·합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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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료자는 총 14명으로, 수료자들은 3월부터 6월까지 주 3회 이론수업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된 필수이수시간 120시간을 포함한 총 141시간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강사진은 동신대학교 국제한국어학과 교수와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및 실습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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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나주시민들의 자기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늦은 저녁 시간까지 운영에 힘써준 도서관 및 강사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수업을 토대로 필기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열의를 다졌다.
박진수 관장은 "앞으로도 한국어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도서관은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중 최초로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교육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의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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