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보성=이신동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은 6월 26일(목) 보성 봇재홀에서 보성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일반교육교원과 특수교육교원의 협력체계 강화로 통합교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급 내 안정적인 수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실천적 행동중재에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강의를 진행한 정건, 최하란 강사는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위한 경계 설정, 안전한 대처와 실천 테크닉(핸드 디펜스, 바디 디펜스, 안전한 거리와 각도, 안전한 이동과 에스코트)등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이론 및 실습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사 최설(보성초)은 “이번 연수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통합교육 현장에서 교사 자신과 학생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연수의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통합학급 교사와의 소통의 자리가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권순용 교육장은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와의 소통의 자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 나은 통합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이번 연수가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통합교육을 위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일반교육교원과 특수교육교원의 협력체계 강화로 통합교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급 내 안정적인 수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실천적 행동중재에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강의를 진행한 정건, 최하란 강사는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위한 경계 설정, 안전한 대처와 실천 테크닉(핸드 디펜스, 바디 디펜스, 안전한 거리와 각도, 안전한 이동과 에스코트)등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이론 및 실습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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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사 최설(보성초)은 “이번 연수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통합교육 현장에서 교사 자신과 학생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연수의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통합학급 교사와의 소통의 자리가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권순용 교육장은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와의 소통의 자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 나은 통합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이번 연수가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통합교육을 위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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