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TV=추경민 기자]
국세청장 후보로 지명된 임광현 후보자는 1995년 행정고시 제3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30여 년간 국세행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세무관료 출신으로 평가받는다.
임 후보자는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의 조사국장직을 비롯해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조세정의 실현과 공평과세 확립에 기여해왔다. 특히, 서울청장 시절이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펼쳤고, 편법적 자산이전과 탈세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조세질서 강화에 앞장섰다.
2021년부터는 국세청 차장으로 재직하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힘썼고, 실시간 소득파악체계 도입을 통해 정부의 복지 정책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역외 탈세와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도 이 시기 이루어졌다.
2024년 5월에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제22대 국회에 입성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및 정책위 상임부의장, 원내부대표로 활동했다. 풍부한 세정 실무 경험에 국회에서의 정책 조정능력을 더한 임 후보자는 민생경제와 공정 과세, 그리고 국세청 조직 안정화라는 당면 과제를 균형 있게 추진할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윤리의식과 조직 소통 능력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는 그는 “납세자의 불만 속에 해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친화적 세정 실현을 소신으로 삼고 있다.
국세청장 후보로 지명된 임광현 후보자는 1995년 행정고시 제3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30여 년간 국세행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세무관료 출신으로 평가받는다.
임 후보자는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의 조사국장직을 비롯해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조세정의 실현과 공평과세 확립에 기여해왔다. 특히, 서울청장 시절이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펼쳤고, 편법적 자산이전과 탈세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조세질서 강화에 앞장섰다.
2021년부터는 국세청 차장으로 재직하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힘썼고, 실시간 소득파악체계 도입을 통해 정부의 복지 정책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역외 탈세와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도 이 시기 이루어졌다.
2024년 5월에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제22대 국회에 입성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및 정책위 상임부의장, 원내부대표로 활동했다. 풍부한 세정 실무 경험에 국회에서의 정책 조정능력을 더한 임 후보자는 민생경제와 공정 과세, 그리고 국세청 조직 안정화라는 당면 과제를 균형 있게 추진할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윤리의식과 조직 소통 능력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는 그는 “납세자의 불만 속에 해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친화적 세정 실현을 소신으로 삼고 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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