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유치원, 아침·저녁 엄마품처럼 따뜻한 돌봄교실 운영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안심하고 맡겨요

2025-06-28(토) 11:04
[신동아방송 전남해남=이신동기자] 해남 해오름유치원에서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아침·저녁 돌봄교실과 재량휴업일 등 온종일 돌봄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

출근시간이 있는 아침 돌봄은 오전 7시부터 독서활동 등 정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퇴근시간이 있는 저녁은 오후 7시까지 유아들에게 놀이와 쉼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과 함께 유아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과 6월 말 2차에 거쳐 저녁 7시부터 진행된 보호자 교육 행사가 있던 날에는 해당 교육에 참여하는 보호자의 자녀를 저녁 9시까지 일시적 돌봄을 신청받아 실시하였고, 재량휴업일에도 온종일 돌봄을 실시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보호자는 “ 아이가 익숙한 유치원 공간에서 선생님과 함께 활동하고 있어 정서적으로 안정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안심이다.”라며 만족해하였다.

해오름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맞춤형 돌봄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갈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