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질구질’ 김건희-윤석열, ‘성실’’당당’하게 처벌받아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내란으로 국민을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 내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의 행태가 가관이다.
‘김건희 특검’이 출발하자 당사자인 김건희는 우울하다며 갑자기 서울아산병원에 입원, 퇴원을 휠체어로 하면서 ‘아직은 치료가 더 필요하다. 집에서 계속 치료하겠다’면서도, 그러나 ‘성실’하게 수사를 받겠다고 언론에 흘렸으나, 사저에서 멀쩡히 걸어 다니는 모습이 찍히면서, 아산병원의 특혜 입원이라며 아산병원에 대한 세무조사와 수사를 하라는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당당’하게 특검에 임하겠다던 윤석열은 특검의 소환요구에 ‘1시간 늦게’ ‘지하주차장’ ‘7월 3일 이후에’ 등 온갖 핑계를 대면서 ‘징징’ 대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검찰총장 시절, 기자들 질문에 “답변하지 마십쇼. 좌팝니다”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없는 資이 대통령이 되면서 ‘사형과 무기징역’ 뿐이 없는 내란과 외환죄를 저질렀으면서도, 자신의 명령을 이행했던 부하들을 외면하고, 경호처 직원들을 고발하는 등, ‘구질구질’ 하고 철저히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지지자들도 돌아서는 모양새다.
이제라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자신들이 말했던 ‘성실하고, 당당하게’ 수사에 임하고 합당한(사형과 무기징역)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내란으로 국민을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 내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의 행태가 가관이다.
‘김건희 특검’이 출발하자 당사자인 김건희는 우울하다며 갑자기 서울아산병원에 입원, 퇴원을 휠체어로 하면서 ‘아직은 치료가 더 필요하다. 집에서 계속 치료하겠다’면서도, 그러나 ‘성실’하게 수사를 받겠다고 언론에 흘렸으나, 사저에서 멀쩡히 걸어 다니는 모습이 찍히면서, 아산병원의 특혜 입원이라며 아산병원에 대한 세무조사와 수사를 하라는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당당’하게 특검에 임하겠다던 윤석열은 특검의 소환요구에 ‘1시간 늦게’ ‘지하주차장’ ‘7월 3일 이후에’ 등 온갖 핑계를 대면서 ‘징징’ 대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검찰총장 시절, 기자들 질문에 “답변하지 마십쇼. 좌팝니다”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없는 資이 대통령이 되면서 ‘사형과 무기징역’ 뿐이 없는 내란과 외환죄를 저질렀으면서도, 자신의 명령을 이행했던 부하들을 외면하고, 경호처 직원들을 고발하는 등, ‘구질구질’ 하고 철저히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지지자들도 돌아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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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자신들이 말했던 ‘성실하고, 당당하게’ 수사에 임하고 합당한(사형과 무기징역)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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