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 김명수 명장 귀금속 공예 분야 최우수상 수상!

2025-07-01(화) 15:35
[신동아 방송= 김우민기자] 2025년 제17회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에서 한국공예 문화예술 교육원 지회장 김명수(정금길세공소 대표) 명장이 귀금속 공예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의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회와 통일부, 환경부, 국가보훈부 등 경기도 관할 기관의 후원 아래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로, 세계 각국의 뛰어난 예술가들이 모여 그들의 창작물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김명수 명장은 세계 귀금속 4차 산업 분야에서 공인된 최고 명장으로, 이번 귀금속 공예 부분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은 그의 예술적 재능과 노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에 출품한 작품은 통일부와 보훈부, 환경부 장관상 등 중앙부처급 이상의 권위를 지닌 어워드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아 협회에 귀속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민국 남북통일 예술협회가 주최하며, 상금으로 종합대상과 국회의장상, 그리고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분야별 대상이 마련되었다. 그 외에도 통일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지자체상 등과 함께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명수 명장은 귀금속 공예 분야에서의 소중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수상이 앞으로의 그의 예술 활동에 더욱 큰 원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 많은 빛을 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김우민 기자 you1706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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