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사퇴? 법무연수원 발령 내고 수사해야...



-'콜검'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 전 김주현과 비화폰 통화도...

2025-07-02(수) 11:51
사진=총장 후보 청문회에서 딸 의혹 제기에 사생활이라며 발끈하는 심우정. 그러면서 이 者들은 조국 딸을 고졸로 만들었다. 내란 수괴 윤석열에 부역하며 내로남불의 전형으로 검찰 개혁의 기치를 세운 것으로 평가 받을 것으로 보인다. sns
심우정 사퇴? 법무연수원 발령 내고 수사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어제(1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심우정은 지귀연과 더불어 윤석열 탈옥 공범으로 사퇴가 아닌 수사를 받아야 할 者이고, 내란 수괴 윤석열이 비화폰을 지급한 者으로, ‘콜검’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 전 김주현 당시 민정수석과 비화폰 사용 혐의도 받고 있어, 내란 특검의 수사 대상이다.

심우정은,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에서, 딸의 외교부 채용 특혜의혹과 아들의 장학금 등의 의혹에 대해 “사생활 아닙니까“라며 발끈, 질문한 국회의원을 겁박해서 물의를 빚는 등, 검찰 몰락의 주범으로 꼽히는 者이다

윤석열이 늘 그랬듯 이 者은 법무연수원으로 발령 내고 수사를 해야 할 者이지 연금 받게 퇴사를 허용해선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청문회에서 자녀 등의 의혹에 사생활이라며 자료 제출을 거부한 심우정은 국민 학살을 명령한 내란 수괴 윤석열에 부역하며 검찰 몰락을 자초한 것으로 평가 받아야 할 者이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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