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6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5주간 운영된 ‘앉은키밀 소비촉진 교육’과정을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의 토종밀인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앉은키밀 베이킹과 오감만족 집밥 실습과정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조리법으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베이킹 과정은 앉은키밀을 활용한 빵, 과자, 케이크만들기, 오감만족 집밥 과정은 저속노화 밥상 차림, 전, 칼국수, 만두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밀을 활용할 수 있어 안심된다”며 “다양한 요리에 앉은키밀을 활용할 수 있어 앞으로 마트에서 우리밀을 자주 찾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앉은키밀의 맛과 활용도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계기로 시민들이 우리밀을 생활 속에서 더욱 가까이 접하고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앉은키밀을 비롯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의 토종밀인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앉은키밀 베이킹과 오감만족 집밥 실습과정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조리법으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베이킹 과정은 앉은키밀을 활용한 빵, 과자, 케이크만들기, 오감만족 집밥 과정은 저속노화 밥상 차림, 전, 칼국수, 만두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밀을 활용할 수 있어 안심된다”며 “다양한 요리에 앉은키밀을 활용할 수 있어 앞으로 마트에서 우리밀을 자주 찾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앉은키밀의 맛과 활용도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계기로 시민들이 우리밀을 생활 속에서 더욱 가까이 접하고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앉은키밀을 비롯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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