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여수지부(지부장 최윤겸)가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평화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여성평화교육은 여성들이 평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부터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평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이날부터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여수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3일에는 1·2회차 강의가 연속으로 열렸다. ‘생명의 소중함과 나의 가치’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강의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며 여성평화교육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IWPG는 이번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평화문화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강의뿐 아니라 영상 시청, 소그룹 활동, 토론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몰입도와 실천력을 높였다.
특히 ‘개인의 행복’과 ‘세계 평화’를 연결하는 여성 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참가자가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윤겸 지부장은 “민들레 씨앗 하나가 떨어져 어디서든 꽃을 피우듯 이번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평화의 씨앗이 되어 평화의 꽃을 피우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대한민국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다. 세계 122개국에 115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68개국에 800여 개의 협력단체와 함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삼아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성평화교육은 여성들이 평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부터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평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이날부터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여수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3일에는 1·2회차 강의가 연속으로 열렸다. ‘생명의 소중함과 나의 가치’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강의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며 여성평화교육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IWPG는 이번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평화문화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강의뿐 아니라 영상 시청, 소그룹 활동, 토론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몰입도와 실천력을 높였다.
특히 ‘개인의 행복’과 ‘세계 평화’를 연결하는 여성 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참가자가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윤겸 지부장은 “민들레 씨앗 하나가 떨어져 어디서든 꽃을 피우듯 이번 여성평화교육을 통해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평화의 씨앗이 되어 평화의 꽃을 피우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대한민국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다. 세계 122개국에 115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68개국에 800여 개의 협력단체와 함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삼아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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