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가나다학교’ 학습자 21명을 대상으로 궁평오솔길과 매향리평화생태공원 탐방, 맥간공예 체험 등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가나다학교’는 학령기에 교육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초등학교·중학교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습자들이 교실을 벗어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과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궁평오솔길과 매향리평화생태공원을 둘러보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되새겼다. 이어 맥간공예를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습자들은 “친구들과 함께 오솔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을 감상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맥간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웃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교실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은 배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 “학습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교과 학습과 다양한 체험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나다학교’는 학령기에 교육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초등학교·중학교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습자들이 교실을 벗어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과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궁평오솔길과 매향리평화생태공원을 둘러보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되새겼다. 이어 맥간공예를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습자들은 “친구들과 함께 오솔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을 감상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맥간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웃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교실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은 배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 “학습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교과 학습과 다양한 체험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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