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장 공모·선정 결과대로면 서울 동대문구을에서 호남권(광주북구갑)·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대선 경선캠프 상임공보특보단장 출신 김경진 전 의원이 지도부'에서 최종 임명 절차만 남아있다.
'친윤'(친윤석열)그룹 인사로 평가되는 김경진 전 의원이 현역인 허은아 의원을 제치고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에 될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원을 비롯해 비대위원인 전주혜 의원(서울 강동갑), 김종혁 비대위원(경기 고양병), 윤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특별고문을 지낸 유종필 전 국회도서관장(서울 관악갑) 등이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서울 동대문을에 이준석 전 대표 체제에서 수석대변인을 지낸 허은아 의원이 탈락하고, 윤석열 대선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 상임공보특보단장을 지낸 김 전 의원이 내정돼 눈길을 끈다.


2026.10.12(월) 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