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취학 전 준비사항 등 학부모역할을 돕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전하는 ‘미리 스쿨 배움터’, 동행 자녀를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나는 작은 학교 배움터’로 실시했다.
학부모들의 참가 편의를 위해 야간에 진행된 이번 교육은 △14일 삼호읍 가족센터 △15일 영암읍 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되었으며, 학부모 및 자녀 93명이 학교현장을 미리 체험하며 초등학교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준비하는 자리가 됐다.
교육 관계자는 “자녀의 교육은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부모 모두가 자녀 양육에 협력해야 한다”며 가정에서의 지도방법과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대한 부모 역할의 필요성을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