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1분기 추진 현황 및 앞으로 있을 가정의 달, 추억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논의했다.
정은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더불어 살기 좋은 번암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주영 공공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 수요 파악을 통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