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P FI는 친환경과 지속가능한 금융경영 확산을 목표로 유엔 환경계획과 전 세계 45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국제적 이니셔티브다.
환경재단과 UNEP FI의 새 파트너십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순환경제 등 다양한 환경이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면서 국제기구 및 금융부문과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는 서명식에 앞서 진행된 아태 지역 라운드테이블에서 ‘쿤밍-몬트리얼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의미하는 것은?’이라는 주제의 고위급 패널 연사로 나섰다.
이 대표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문제는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주요 금융 리스크”라며 “진정성 있는 공시와 경영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금융 회복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표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목표 합의에 도달한 것 역시 기념비적이다”라며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 채택의 의미를 짚었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