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3.09.27(수) 03:3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단독] 이란, 젤렌스키 드론 지원 반박

2023-05-28(일) 17:57
사진=이란 드론 샤헤드-136. 나무위키
[단독] 이란, 젤렌스키 드론 지원 반박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이란이 러시아에 이란산 샤헤드-129 드론은 지원한다고 비난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의 발언에 대해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공식 반박했다.

나세르 칸아니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근거 없는 주장이며 정치적 쇼에 불과 하다"고 주장하면서,

젤렌스키가 이란이 러시아에 전쟁용 드론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것은, 미국과 서방으로부터 더 많은 재정적 지원과 살상용 공격무기를 받기 위한 선전을 하는 것으로, 정치적 쇼에 불과 하다고 비난했다.

이 같은 의혹 제기는 미국이 작년 8월부터 400대 이상의 드론을 러시아에게 제공한 것이라는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미국의 정보로 움직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미국의 대리 전쟁 아니냐는 의혹이 사실로 보이는 대목이다.

실제로 젤렌스키는 유럽에서 아시아까지 도는 ‘구걸 외교’를 했는데, 尹통으로부터 80억불을 0.15%의 초저리로 10년 거치 40년 상환이라는, 재 판매해도 수백억의 이자나 나오는 자금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금까지 우크라이나가 지원받은 무기들만 해도 수 천억불에 달한다고 외신들이 보도하기도 했었다.
리틀보이의 땅 히로시마에서 만난 尹통과 젤렌스키. 80억불을 0.15%, 10년 거치 40년 상환으로 빌렸다고 한다.sns

일각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의 배를 불렸고, 젤렌스키의 지갑을 두툼하게 만들었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