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 사건이 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발생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드러난 가운데 전 국민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시작됐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언론보도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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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군수는 보성경찰서 임진영 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보성군의회 임용민 의장과 보성소방서 김석운 서장을 지목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최근 마약 관련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러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뜻깊다.”라면서 “관계 기관과 합동해 마약범죄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예방과 홍보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보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