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라면 15박스, 쌀(10KG) 15포를 마련하였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성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특히 연말에는 혼자 계신 분들이나 어려운 가정들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순주 상동면장은 “지역사회 단체들의 참여와 협조로 지역민들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