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관 1주년 문화행사는 ▲평화통일 체험부스 운영 ▲북한 일상 및 이산가족 사진전 ▲마술공연 ▲퓨전국악 음악회 ▲태권도 공연 등 도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호남권 통일+센터는 통일·북한 전문도서관인 통일정보자료실과 7개 전시·체험 콘텐츠를 갖춘 전시체험관, 다목적 체험실, 교육장 등으로 이뤄졌다.
주요 운영 사업은 가족 단위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행복을 더하고 다함께 즐기는 원데이클래스’, 북한이탈주민 강사와 도민이 함께하는 ‘통일이 무르익는 쿠킹클래스’ 등이다.
지난 5월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통일을 소통하다’ 행사를 개최해 통일골든벨, 통일 스탬프 챌린지, 통일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7월 13일에는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을 맞아 평양아리랑 예술단 공연, 북한이탈주민 유튜버 윤설미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