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진안군은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녹비 작물로 건강한 토양 만들기 실증연구’를 농촌진흥청 유기농업과와 협업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녹비 작물은 재배 후 토양에 환원하여 비료 역할을 하는 풋거름작물로 호밀, 수단그라스, 네마장황 등은 토양 병해(배추뿌리혹병 등) 및 해충을 억제(뿌리혹선충 밀도 83% 감소)하고 농업 생산성(상추 생육 178% 증가)을 향상 시켜 단순한 유기질 비료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군은 맥류-콩, 감자-수단그라스/네마장황 작부체계 시범 재배를 실시했고, 그 결과 토양 유기물함량이 20% 이상 증가하고 토양 염류장해를 개선해 수확량 증가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녹비작물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재배 후 일부를 자가 채종하여 녹비종자 자급률을 높이는 방안 연구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콩과와 화본과인 녹비작물처럼 농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기종자의 생산과 보급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생체량이 많고 토양건전성을 높이는 토종 녹비작물을 발굴하려는 노력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녹비 작물은 재배 후 토양에 환원하여 비료 역할을 하는 풋거름작물로 호밀, 수단그라스, 네마장황 등은 토양 병해(배추뿌리혹병 등) 및 해충을 억제(뿌리혹선충 밀도 83% 감소)하고 농업 생산성(상추 생육 178% 증가)을 향상 시켜 단순한 유기질 비료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군은 맥류-콩, 감자-수단그라스/네마장황 작부체계 시범 재배를 실시했고, 그 결과 토양 유기물함량이 20% 이상 증가하고 토양 염류장해를 개선해 수확량 증가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녹비작물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재배 후 일부를 자가 채종하여 녹비종자 자급률을 높이는 방안 연구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콩과와 화본과인 녹비작물처럼 농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기종자의 생산과 보급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생체량이 많고 토양건전성을 높이는 토종 녹비작물을 발굴하려는 노력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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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화)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