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9(화) 12:3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영락경로원, 시설거주 어르신 고립감 해소를 위한 ‘여섯이 내 고장’ 2년 연속 진행

2024-10-28(월) 17:37
[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 풍산동에 있는 영락경로원은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역탐방‘여섯이 내 고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남스타필드가 후원하는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지역탐방과 문화체험을 통해 변화된 지역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락경로원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어르신 여섯 명씩 소그룹을 이루어 하남시의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의 변화된 모습과 문화를 체험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외부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이들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다시금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영락경로원 한경미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지역사회와 단절된 느낌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변화된 하남시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하남스타필드 관계자는 “작년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을 보고, 올해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탐방‘여섯이 내 고장’ 프로그램은 시설거주 어르신들이 하남시 내에서 지역탐방과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년 연속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영락경로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