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장터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근대역사박물관 옆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 기간은 “군산 짬뽕 페스티벌” 행사 기간과 겹쳐 상호 홍보 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업인, 생산자단체, 수협, 수산물 유통가공업체가 참여하며 군산 참홍어, 간장게장, 양념 젓갈, 꽃새우 등 다양한 수산물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시는 판매와 함께 시식회, 홍보도 병행하면서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특화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관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수산물 직거래 장터이기도 한 ‘2024년 수산물(식품) 직거래 장터’는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수산물 제공 ▲홍보를 통한 지역 수산물의 인지도 확산 ▲브랜드 가치 향상 도모 등을 기대할 수 있는 장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29(화)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