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9(화) 11:4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공영민 고흥군수,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격려

수확기 벼 수매 상황 점검, 생산 농가 애로사항 청취

2024-11-04(월) 17:39
사진=공영민 고흥군수,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격려
[신동아방송전남고흥=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4일 풍양면 죽시창고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 첫 수매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2024년산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공영민 군수는 벼농사 작황 상태를 점검하고, 쌀값 불안과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올해 고흥군 공공비축 수매는 친환경 벼와 가루 쌀을 포함해, 지난해보다 8.8%가량 증가한 9,335톤으로 매입 대상 품종은 새청무와 강대찬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조곡(벼) 가격으로 환산해 연말에 결정된다. 농가는 공공비축미 출하 직후 포대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받으며, 연말에 최종 정산을 받게 된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다변화를 위해 해외 수출시장 개척, 대형 유통업체 협약,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등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며 “생산 농가에서도 품종의 다변화와 고품질화를 통해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호우 및 벼멸구 피해 벼 전량을 매입하고 벼 재배면적 감축에 따른 물량을 추가 배정하여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매입할 예정이므로, 쌀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