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언제든 아름다운 정원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팔복동 인근 추천대공원에 김기범 정원작가와 2024년도 하반기 초록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사단법인 더숲과 함께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시는 덕진동 연화마을 주민들과 전주시민정원작가인 송민정 작가, 사단법인 더숲, 전주시의원, 정원 교육을 통해 양성된 초록정원사와 정원을 사랑하는 전주시민으로 이루어진 ‘초록볼런티어’ 캠페인단을 구성, 덕진동 연화마을 인근에 정원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불법 경작이 만연하고, 상시 불법쓰레기 투기 공간이 돼버린 건지산 등산로 주변을 정리한 뒤, 해당 부지에 마을 주민과 건지산 등산객을 위한 정원을 만들었다.
시는 이들 2개 정원에 이어 오는 8일에는 송천동 현대4차 아파트 옆 시유지에서 지역주민과 송천1동 마을가꾸기 회장, 사단법인 더숲, 우희경 시민작가, 전주시 의원 등과 함께 정원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9(화)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