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선수가 2일 ‘제19회 금정면민의 날 및 대봉감축제’에서 고향 영암군의 고향사랑 지정기부 ‘고향사랑 소아청소년과 운영비 모금’에 500만원을 기부했고, 이는 해당 지정기부 최고액에 해당한다.
이날 고향사랑기금 기탁식에는 유 선수의 친척인 유재창 금정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대신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영암군은 올해 8월에, 광주·목포로 왕복 2시간 이상 원정진료를 다니는 6,000여 명의 소아청소년과 부모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의를 초빙해 20년 만에 소아청소년과를 개원했다.
이번 지정기부는 고향사랑 소아청소년과를 내년에도 운영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2026.09.29(화)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