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12:5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영암 갈치낚시터 6억 넘는 어민 수익 벌어들여

- 영암군 개방한 HD현대삼호 앞바다에 8,717명 다녀가…안전 낚시터 명성도

2024-12-31(화) 13:15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이 개방하고 전국 강태공들의 인기 속에 운영된 삼호 갈치낚시터가, 6억원 이상의 어민소득을 벌어들였다.

올해 8/21~12/10일 영암군은, 어민 소득증대,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아 삼호읍 HD현대삼호 앞바다를 선상 갈치낚시터로 개방했다.

이달 26일 목포해양경찰서가 영암군에 보낸 ‘2024년 항계 내 갈치낚시행사 안전관리 지원결과 통보’에 따르면, 이곳 갈치낚시터에 관광객이 8,717명 다녀갔고, 어민은 6억1,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관광객은 38%, 어민 소득은 37%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갈치낚시터인 HD현대삼호 앞바다는 언론 보도와 강태공들의 입소문을 타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붐비는 낚시 명소로 이름이 높았다.

나아가 개방 기간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목포해양경찰서의 안전점검에서도 위반사항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낚시터로도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성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