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21~12/10일 영암군은, 어민 소득증대,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아 삼호읍 HD현대삼호 앞바다를 선상 갈치낚시터로 개방했다.
이달 26일 목포해양경찰서가 영암군에 보낸 ‘2024년 항계 내 갈치낚시행사 안전관리 지원결과 통보’에 따르면, 이곳 갈치낚시터에 관광객이 8,717명 다녀갔고, 어민은 6억1,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관광객은 38%, 어민 소득은 37%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갈치낚시터인 HD현대삼호 앞바다는 언론 보도와 강태공들의 입소문을 타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붐비는 낚시 명소로 이름이 높았다.
나아가 개방 기간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목포해양경찰서의 안전점검에서도 위반사항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낚시터로도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6.09.28(월)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