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봄'은 모현동 익산시치매안심센터와 함열읍 북부권 치매분소에서 다음달 10일부터 주 1~2회 연중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잔존 기능 유지와 인지 저하 지연에 초점을 맞춰 △인지 영역별 훈련 △수공예 △실버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된다.
참여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으며,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않은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경증 치매환자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치매안심센터(063-859-7454, 7460, 4125, 412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증상 중증화 방지와 사회적 교류 증진을 돕고자 올해도 기억의 봄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삶의 질 향상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8(월)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