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10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이금안 노인복지과장과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영양더하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자활 의욕을 고취하고 자립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25년 영양더하기사업’에 선정돼 전주시와 함께 추진한다.
영양더하기 사업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서비스 중 하나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상황에 따라 차별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시락과 밑반찬은 질병 및 거동 불편으로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워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영양음식은 퇴원 등으로 맞춤형 식이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마지막으로 요리가 가능한 어르신에게는 잔존기능 유지를 위한 음식재료가 제공된다.
도시락과 밑반찬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 기초연금 수급자는 10%, 일반 대상자는 2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2026.09.28(월)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