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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됐는데 김건희 경호 유지? 조국혁신당 당장 체포해야...



-민간인 김건희외 그 일가 범죄 수사 재개해야...
-조국혁신당, 김건희 내란 공동 정범...

2025-01-16(목) 10:36
사진=한 유투브 채널에서 윤석열 체포 소식을 다루고 있다. 민간인 신분인 김건희는 여전히 관저에 남아 대통령급 경호를 받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매불쇼
윤석열 체포됐는데 김건희 경호 유지? 조국혁신당 당장 체포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이 체포됐다.

그러나 김건희는 여전히 대통령 관저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은,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한 경우에 대해서 대부분의 예우를 박탈하지만 경호와 경비는 유지하도록 하고 있어, 이를 근거로 김성훈 경호차장이 민간인인 김건희 경호를 핑계로 관저 경비를 계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는 미국 외유 당시 하와이에서 1박을 한 것에 대해, 윤석열과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호텔을 통으로 빌렸다는 등 무수한 루머에 대해 해명을 하지 않았다. 하와이 공항에서 하와이 주지사를 만나는 윤과 김. sns


한편, 조국혁신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범죄자 김건희를 출국금지하고 김씨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김건희는 윤석열이 체포된 상황에서도 법의 심판을 피하고자 해외로 도주하거나 내란사태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매우 높다", "법무부는 즉시 김건희를 출국금지하고 수사기관이 본격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김건희가 윤석열을 통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해 왔다는 의혹은 이미 수차례 제기됐다", "수사결과에 따라 내란 행위의 실질적 교사범이나 공동 정범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이라는 방패가 사라진 김건희와 그 일가는 그동안의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에 대한 출국 금지 등 수사를 요구하는 조국혁신당 의원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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