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인천새마을금고(이사장 임동표)로부터 백미(10kg) 200포를 후원받아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매년 꾸준히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마련되었다.
임동표 이사장은 “항상 주민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우리 상인천새마을금고의 작은 정성이 소외계층의 얼어붙은 일상에 조금이나마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매년 꾸준히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마련되었다.
임동표 이사장은 “항상 주민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우리 상인천새마을금고의 작은 정성이 소외계층의 얼어붙은 일상에 조금이나마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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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18:39
























































